
11월의 포레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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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FORESTORY.
포레스토리는 숲을 경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,
숲의 이야기를 받아 적어 새로운 이야기책을 만들어 보는 활동입니다.
올 한해 도봉초등학교, 방학초등학교, 쌍문초등학교. 창원초등학교
4개 학교와 협력해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쳤는데요.
그 마지막 활동은 겨울 숲을 위한 활동, 산새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먹이대 만들기입니다.
오늘의 먹이는 해바라기. 도봉숲속마을에서 여름내 키워낸 해바라기를 잘 말려 통째로 숲속에 매달았습니다.
잠깐 사이에 소문난 맛집이 되었는지 산새들이 여기저기 몰려들었습니다.
물론 새들을 위한 활동만이 아니라 이 계절을 마음껏 누리기 위한 우리들의 낙엽놀이도 있었지요.
푹신한 낙엽 침대에 누워 하늘을 올려다 보고 구름의 움직임도 관찰했답니다.
"선생님, 지구가 움직이고 있어요!"라며
신나게, 한바탕 놀았던 그날의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.














